Founders

Introduction

테이스티맵은 맛집을 믿고 고를 수 있는 새로운 기준을 만듭니다.

리뷰가 넘쳐나는 시대에, 오히려 "어디서 먹어야 할지" 판단하기는 더 어려워졌습니다. 별점은 높은데 막상 가보면 실망하고, 진짜 후기인지 광고인지 구분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단순한 별점이나 리뷰 개수가 아니라, 실제 사람들의 경험이 제대로 반영된 추천을 만들고자 테이스티맵을 시작했습니다. 목표는 단순합니다. 누구나 처음 가는 동네에서도, 고민하는 시간 없이, 믿고 한 곳을 고를 수 있게 돕는 것.

김연

Co-founder, Tech & Product

Yonsei EE (Summa Cum Laude) → SNU AI, PhD Candidate

유명한 맛집을 찾아다니다 보니, 소문과 실제 맛이 다른 경우를 자주 경험했습니다. 긴 줄을 서서 기다린 식당이 의외로 평범한가 하면, 우연히 들어간 작은 동네 가게에서 기대 이상의 한 끼를 만나기도 했습니다. 이런 경험이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왜 믿을 만한 리뷰가 없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더 신뢰할 수 있는 기준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테이스티맵'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테이스티맵에서는 방대한 리뷰 데이터 속에서 광고와 조작을 걸러내고, 각 식당에 대한 진짜 평가만을 모아내는 시스템을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최승호

Co-founder, Strategy & Operations

SNU Pharmacy, PhD Candidate

일본에는 타베로그(Tabelog)가 있는데, 왜 한국에는 믿고 쓸 수 있는 맛집 플랫폼이 없을까. 이 단순한 의문에서 테이스티맵이 시작됐습니다. 광고성 리뷰와 왜곡된 별점 때문에 시간과 선택을 낭비하는 문제를 직접 겪으며, 한국에도 진짜로 신뢰할 수 있는 미식 가이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테이스티맵의 제품 방향성과 사업 전략을 맡고 있으며, 우리가 올바른 문제를 풀고 있는지 끊임없이 점검하는 역할을 합니다.